
카운세일링 스크린샷: https://counseilng.seil-ctq.com/
카운세일링은 **카운슬링 + 세일을 합친 말**로, 세일고 학생의 고민을 상담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컴퓨터동아리 CTQ가 제작한 서비스입니다. 이 안에서, 세일고 학생들은 자신의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그에 대한 조언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고민을 상담할 수 있게하는 서비스를 만들자”
1학기 초, 저희 동아리 회의 중 나온 아이디어 입니다. 우리와 같은 학생이, 인터넷 상에서 편하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는 중, 고민이 생기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성적부터 교우관계, 여자친구와의 관계 등 분명 다들 이런저런 고민을 가지고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고민의 대부분을 쉽게 털어놓지 못합니다.
카운세일링은 여기부터 출발했습니다. 세일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고민을 털어놓고 이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카운세일링을 만들기 위해 1학기 동안 프로그래밍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계획을 짜고, 그것에 맞추어서 단계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워나갔습니다. 부원이 각각 자신에게 맞는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고, 각자 직접 코딩을 해보며 카운세일링 개발을 위한 준비를 해나아갔습니다.


교육을 마친 뒤, 2학기부터 저희는 실제 카운세일링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역할 분배를 통해 더 효율적인 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 어플리케이션의 한 부분을 맡아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각 부원은 각자가 맡은 부분의 개발에 집중하면 됐기 때문에, 더 효율적이고 질이 높은 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을 시작하고 몇 개월 후, 저희는 카운세일링을 완성하였습니다.
저희가 구현한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